나의 인생사-2026-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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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37회 작성일26-08-11 13:34본문
안녕하세요
벌써 7월 달이네요
몇일전에 글을 쓴거 같은데 4달 정도 시간이 흘러 갔네요
항상 댓글과 포인트를 주신 여러 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우선 하고 싶습니다.
시댁과 인젠 연락을 주고 받지 않으니 글을 쓸 내용이 없어졌습니다. ㅎㅎ
하는 일은 출근 (서비스 업 ) 8.30-5시 출퇴근 정말 편합니다.
스트레스 없고 한달에 4일 휴식 합니다.
이 4일은 제가 또 농촌에 내려가서 아버지를 도와서 농촌 일을 합니다.
열심히 사는 제가 뿌듯합니다.
별로 큰 노릇은 못해도 항상 부모님 곁에서 효도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말입니다.
이제 50일 정도면 아들도 제대 합니다.
8월 중순에 짝남이 또 온다네요 .2.3일에 한번씩 얼굴 보고 통화는 20분정도 하지만
온다니까 설레고 기다려 집니다.
이상
여러분들이 기다니는것 같아서 이번에는 짧게 글을 적어 봅니다.
올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벌써 7월 달이네요
몇일전에 글을 쓴거 같은데 4달 정도 시간이 흘러 갔네요
항상 댓글과 포인트를 주신 여러 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우선 하고 싶습니다.
시댁과 인젠 연락을 주고 받지 않으니 글을 쓸 내용이 없어졌습니다. ㅎㅎ
하는 일은 출근 (서비스 업 ) 8.30-5시 출퇴근 정말 편합니다.
스트레스 없고 한달에 4일 휴식 합니다.
이 4일은 제가 또 농촌에 내려가서 아버지를 도와서 농촌 일을 합니다.
열심히 사는 제가 뿌듯합니다.
별로 큰 노릇은 못해도 항상 부모님 곁에서 효도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말입니다.
이제 50일 정도면 아들도 제대 합니다.
8월 중순에 짝남이 또 온다네요 .2.3일에 한번씩 얼굴 보고 통화는 20분정도 하지만
온다니까 설레고 기다려 집니다.
이상
여러분들이 기다니는것 같아서 이번에는 짧게 글을 적어 봅니다.
올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